다이슨 에어랩 오리진플러스 vs 신형 i.d 핵심비교, 너무 헷갈려요~!
다이슨 에어랩, 왜 이렇게 헷갈릴까요? 다이슨 에어랩은 처음 출시될 때부터 혁신적인 코안다 효과로 드라이, 컬, 웨이브, 스트레이트까지 모두 가능한 만능템으로 등극했죠.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'오리진', '컴플리트', '롱', '퓨전' 등 다양한 버전들이 나오면서 머리가 복잡해지기 시작했어요. 제가 사용중인 '오리진플러스 볼륨에디션'은 다이슨 에어랩 초기 버전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꼭 필요한 기능을 담아 가성비 좋게 나온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고요. '신형 i.d.'는 (주로 '컴플리트'나 '퓨전' 등의 최신 라인업을 통칭해서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!) 기존의 단점들을 보완하고 최신 기술을 접목해서 훨씬 더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보여줍니다. 다이슨 에어랩 오리진플러스 vs 신형 i.d. 핵심 비교 그럼 어떤 점들이 다른지,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점들을 위주로 비교해 드릴게요! 1. 헤드(배럴)의 차이: 가장 큰 핵심 포인트! 오리진플러스 (Origin Plus) 좌우 방향 배럴 분리 : 이게 가장 큰 차이인데요. 머리 안쪽으로 말리는 컬과 바깥쪽으로 말리는 컬을 만들려면 각각 다른 배럴을 바꿔 끼워야 했어요. 처음엔 좀 번거로울 수 있지만, 손에 익으면 충분히 예쁜 컬을 만들 수 있답니다. 스타일링 :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컬 연출에 좋아요. 신형 i.d. (Complete / Fusion 등 최신 모델) 좌우 방향 일체형 배럴 : 신형의 혁신적인 변화는 바로 이 배럴이에요! 다이얼만 돌리면 바람 방향이 좌우로 바뀌어서 배럴을 교체할 필요 없이 한 번에 안팎 컬을 만들 수 있어요. 시간도 절약되고 훨씬 편하죠. 이 기능때문에 신형으로 바꾸고 싶음 ㅠㅠ 스타일링 : 향상된 코안다 효과 덕분에 모발 손상 걱정 없이 빠르고 강력하게, 더욱 탄력 있는 컬을 연출할 수 있어요. 펌 한 것 같은 자연스러운 웨이브도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. 2. 드라이...